자주 묻는 질문
Q. 루미아투어 사칭 사기로 여행 출발 전날 사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대처할 방법이 있나요?
즉시 카드사에 결제 취소를 요청하거나 은행에 지급정지를 신청하세요.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긴급 신고하시고, 항공사와 숙소에 직접 연락하여 실제 예약 여부를 확인하세요. 대체 여행 예약이 필요하다면 한국관광공사 등록 여행사를 이용하세요.
Q. 루미아투어 사칭 사기로 여행 중 현지에서 추가 비용을 강요당했습니다. 대처법이 있나요?
현지에서 강요에 의한 추가 결제는 강요죄에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강요 상황을 녹음이나 영상으로 기록하시고, 현지 경찰과 한국 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귀국 후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을 통해 부당하게 지출한 비용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루미아투어 사칭 사기의 피해를 입고 가해자가 사과문을 보냈습니다. 이것도 증거가 되나요?
네, 가해자의 사과문은 사기 사실을 자인하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원본을 보존하시고, 사과문에 피해 사실과 환불 약속이 포함되어 있다면 민사소송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문자, 이메일, 우편물 등 형태와 관계없이 증거로 활용 가능합니다.
Q. 루미아투어 사칭 사기의 가해자가 사업장을 옮겼습니다. 어떻게 찾나요?
국세청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상태를 조회하시고, 법원을 통한 사실조회로 가해자의 주민등록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를 통해 금융기관에 대한 재산조회도 가능합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도 가해자의 소재 파악이 이루어집니다.
Q. 루미아투어 사칭 사기의 피해자인데 가해자 신원을 모릅니다. 고소가 가능한가요?
가해자의 신원을 모르더라도 '성명불상'으로 고소할 수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를 통해 가해자를 특정하게 됩니다. 확보한 계좌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가능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시면 수사에 도움이 됩니다.
